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몇 년만에 송선교사님을 우리들교회에서 다시 뵐 수 있게 되었습니다.
4월에 잠깐 한국에 들어오시는데 교회에 방문하시겠다고 하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