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하게 예배해요
부모님과 잠시 떨어져 나의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4–5세 아이들이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나 독립적인 예배를 시작합니다. 찬양과 말씀, 즐거운 활동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고 공동체 안에서 용기와 사랑을 키워갑니다.
부모님과 잠시 떨어져 나의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이야기와 활동을 통해 성경 말씀을 쉽고 즐겁게 알아갑니다.
양보하고 사랑하며 믿음의 친구와 공동체를 경험합니다.
예배와 말씀, 놀이 안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의 모습을 판교와 휘문채플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