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을 읽고 들어요
어린이의 눈높이로 말씀을 만나고 하나님 마음을 알아갑니다.
초등학교 1–2학년 어린이들이 예배와 목장에서 나의 이야기를 솔직하게 나눕니다. 말씀을 오늘의 삶에 적용하며 순종의 기쁨과 공동체의 따뜻함을 함께 배워갑니다.
어린이의 눈높이로 말씀을 만나고 하나님 마음을 알아갑니다.
기쁘고 힘든 이야기를 친구들과 편안하고 솔직하게 나눕니다.
작은 순종을 실천하며 말씀대로 사는 기쁨을 경험합니다.
판교와 휘문채플 유년부의 예배와 공동체 이야기를 사진으로 만나보세요.
예배와 목장 안에서 아이가 편안하게 마음을 나누고 말씀의 기쁨을 발견하도록 따뜻하게 맞이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