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 이해못하고 결과 어떠하든지 주만 따라가기 원했네이제 와 돌이켜보니 그저 부끄러울 뿐 모두 다 주의 은혜라벼랑 끝에 선 나를 주의 손이 이끌어 여기까지 인도하셨네하나님 사랑 날 떠나지 않고 끝까지 사랑하셨기에오직 예수와 십자가만 바라보면서나의 생명도 아낌없이 드리기 원했네후렴) 내 노래가 상한 영혼 일으켜다시 살게 하는 노래가 되길주 뵈올 때 착한 일꾼이라 칭찬받기 나 원하네
보다 삶으로 고백되는 예배 나를 위한 예배 아닌 주님 뜻을 향한 예배 내 맘과 정성 다하여서 주 앞에 드려지는 예배 주 앞에 엎드려 경배합니다 온전한 예배 내 맘의 예배 내 모든 것 받기 합당하신 분 주 앞에 엎드려 예배합니다 나의 모든 삶 나의 모든 뜻 말씀 앞에 순종하는 삶의 예배 드리기 원하네
어떤 기대도 내겐 없는데 사람들의 외면과 날 거절하는 눈빛 아픈 상처로 짙은 어둠으로 깊이 빠져만 가는데 어디선가 내게 들리는 하나님 아들 주님 이야기 그 분이라면 그의 옷자락이라도 내 마지막 소망이니 주님을 만났네 옷자락에서 전해지는 사랑 내게 임한 주님의 능력 날 누르는 아픔의 근원을 고치셨네 날 바라보시네 나의 연약함 주님은 아시네 깊은 절망에서 날 자유케 하신 사랑 나 찬양해
깨져야 하리 더 많이 깨져야 하리 씻겨야 하리 깨끗이 씻겨야 하리 다 버리고 다 고치고 겸손히 낮아져도 주 앞에서 정결타고 자랑치 못할 거예요 부서져야 하리 부서져야 하리 깨져야 하리 깨끗이 씻겨야 하리
내미셔서 나를 붙드네길 잃고 쓰러져 가던 그곳에서주 말씀하시네 내 손 잡으라고내가 곧 길이요 진리 생명이니나 그 길을 보네 주 예비하신 곳다른 길로 돌아서지 않으리예수의 길 그 좁은 길나는 걷네 주 손 잡고그 무엇도 두렵지 않네주님 주신 약속 내게 있으니세상의 길 그 험한 길승리하네 성령으로그 무엇도 바라지 않네저 하늘에 내 소망 있으니
주는 평화 막힌 담을 모두 허셨네 주는 평화 우리의 평화 염려 다 맡기라 주가 돌보시니 주는 평화 우리의 평화
라 네가 울때내가 네 눈물 닦아줬듯이위로하여라 네가 아플때내가 너를 위로했듯이눈물 닦아주어라 네가 울때내가 네 눈물 닦아줬듯이사랑은 나로 말미암는 은총사랑은 나로 말미암는 선물사랑은 나로 말미암는 긍휼사랑하라 사랑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