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주중 낮 시간에 모일 수 있는 여성도들
평일 낮: 목장식구 가정을 차례대로 오픈합니다.(장소 오픈이 여의치 않은 경우 목자 및 부목자의 집을 이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