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TISM
세례
우리들교회에서 세례는 자신의 옛사람이 죽고,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 동참함으로 새사람이 되는 거룩한 성례입니다.
세례식을 통해 세례받는 성도는 하나님께서 그의 아들이 자신을 위해 흘리신 피로 인해 그분의 사랑으로 영접하심을 확신하게 됨으로 그분께 순종할 것을 서약합니다.
수세자는 세례 서약을 하고 물세례를 받음으로써 은혜의 언약으로 그리스도의 몸과 교회로 접붙임 받고, 중생과 죄 사함 받은 것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 바침을 인치게 됩니다. 우리들교회에는 세례 시마다 세례 간증이 있는데, 이 간증을 통해 육체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추구하며 살아왔던 자신의 죄 됨을 공적으로 회개하며, 그리스도의 죽으심 덕분에 새 생명으로 살리심을 얻음에 감사의 고백을 드립니다.
눈물과 웃음, 회개와 기쁨이 넘치는 세례식은 모두가 함께 누리는 공동체의 축제입니다.
모든 성도들은 세례 간증을 들으며 자신을 구원해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금 깨닫습니다. 세례교인이 되었음을 공포하면 가족과 목장 식구들이 단상에 올라 축하하고 축복해주면서 세례의 감격을 함께 나눕니다.
우리들교회에서 세례식은 매월 행하며, 세례는 교회에 처음 나오게 된 새가족들이 주로 받습니다. 교회에 등록하고 기본 교리와 말씀, 교회 공동체에 대한 6주간의 기초양육 과정을 마친 뒤 그리스도를 자신의 구주로 받아들이고 믿고 순종하겠다고 고백하면 세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온갖 사연을 가지며 불신앙의 삶을 살던 한 사람이 세례 받기에 이르기까지 가족과 목장 식구들이 영적인 해산의 수고를 감당합니다. 그렇기에 세례식은 한 영혼이 구원을 얻어가는 삶의 스토리가 담긴 한 편의 드라마입니다.
세례에 담긴 더 많은 이야기
처음부터 교회로 나오기를 꺼려하고 혼자서는 도저히 교회로 발걸음조차 할 수 없는 불신자의 경우에는 목장 모임으로 먼저 인도하여 마음을 열기도 하면서 그리스도를 소개합니다.
알코올중독과 외도로 가정을 외면하며 살아가던 남편, 우울증과 삶에 대한 무기력으로 가정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지 않던 아내 등 온갖 사연을 가진 한 사람이 세례 받기에 이르기까지 가족과 목장 식구들이 눈물로 기도하며 영적인 해산의 수고를 감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