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먼저예요
사랑의 마음과 눈빛, 손길과 언어로 버디 한 사람에게 다가갑니다.
사랑부는 장애에 대한 지식이나 경험보다 사랑을 가장 먼저 생각합니다. 버디 한 사람 한 사람을 존중하며 말씀 안에서 교사와 가족이 함께 믿음의 공동체를 만들어갑니다.
사랑의 마음과 눈빛, 손길과 언어로 버디 한 사람에게 다가갑니다.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며 공동체 안에서 함께 찬양하고 말씀을 배웁니다.
섬김을 위한 기초교육과 나눔으로 사랑의 언어를 꾸준히 익혀갑니다.
버디와 가족, 교사가 말씀 안에서 편안하게 함께할 수 있도록 사랑의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