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함께해요
가장 익숙한 품 안에서 예배의 기쁨과 편안함을 느낍니다.
0–30개월 아가들이 부모님의 품에서 찬양과 말씀을 자연스럽게 만납니다. 따뜻하고 안전한 예배 안에서 하나님 사랑을 경험하며 믿음의 첫 기억을 쌓아갑니다.
가장 익숙한 품 안에서 예배의 기쁨과 편안함을 느낍니다.
노래와 율동으로 하나님 사랑을 즐겁게 경험합니다.
짧고 따뜻한 말씀을 통해 믿음의 첫 씨앗을 심어갑니다.
예배와 말씀, 놀이 안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의 모습을 판교와 휘문채플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