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으로 찬양해요
기쁨을 마음껏 표현하며 하나님을 높이는 예배를 배워갑니다.
6–7세 어린이들이 예배의 주인공으로 서서 스스로 찬양하고 말씀을 듣습니다. 공동체 안에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며 말씀대로 살아가는 첫걸음을 함께합니다.
기쁨을 마음껏 표현하며 하나님을 높이는 예배를 배워갑니다.
아이의 언어로 말씀을 듣고 나의 이야기로 이해합니다.
가정과 일상에서 말씀을 적용하며 믿음의 습관을 만들어갑니다.
예배와 말씀, 놀이 안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의 모습을 판교와 휘문채플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