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기도의 동역자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의 인사 드립니다.
봄을 제대로 즐기지도 못한 채 갑작스레 여름에 접어든 듯
수은주의 급상승 때문에 사람을 지치게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소식이 늦어진 것은 아니고^^ 그간 준비해 오던 여선교사 모임과
7월에 있을 JSLT(Joint Senior Leaders Team) 모임 일정이 다가오면서
이에 대한 준비로 일이 많아져서 두 주가 늦어졌습니다.
정선교사는 5월의 짧은 기간의 여행 일정을 잘 마무리하고 지난 8일에 귀국했습니다.
귀국 후 바로 이어진 ‘선교 한국’ 준비 위원회가 있었지만 주일까지 3일의 여유가 있어
잘 쉬고 있는 중입니다.(오늘이 토요일이죠)
그러나 내일 지역교회의 주일 설교와 선교 강의에 이어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OMF의 30주년 모임 강사로 부산에 가게 되어 또 다시 바쁜 일과가 진행될 것 같습니다.
6월은 지난 번 소식지에 기도 부탁 드렸던 것처럼 25일-28일까지 있을 GBT 여선교사
수련회를 위해 특별한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감사한 것은 지난 번 메일로 모임에 필요한 재정에 대한 기도를 부탁 했었는데 하나님께서
두 가정의 손길을 통해 풍성히 채워 주셨습니다. 기도로 함께 해 주신 동역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래 기도 제목은 이 모임을 위해 저희들이 간구하는 것들입니다. 함께 손 모아 주세요
l 이 모임 가운데 하나님이 계획하시는 영광이 드러나도록
l 이 모임을 통해 지비티의 선후배가 하나되는 은혜를 경험하도록
(이번 모임의 주된 목적은 여선교사 들이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는 시간이 되기 위함입니다.
3박 4일의 짧은 기간이지만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러한 은혜를 경험할 수 있기를 원합니다)
l 국내외에서 온 40여명의 지체들의 안전과 건강, 그리고 남아있는 온 가족들이 잘 지낼 수 있도록
l 프로그램을 준비하는 각 담당자에게 지혜와 은혜를 주시고, 맡은 일들을 기쁨으로 감당하도록
l 소그룹 모임을 할 때 참석자들이 마음을 열고 진솔한 나눔을 하도록, 소그룹 리더들에게 지혜를
주셔서 민감한 부분을 은혜롭게 인도하도록
감사드리며..
이재진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