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안녕하세요!
47-1 목장 박재옥 집사입니다.
제 친구의 고2, 미성년자인 조카(지호)사건이 검찰송치 중에 있습니다. 피해자 부모님의 상처가 너무 크셔서 합의를 하지 않겠다고 거부하십니다. 진심 어린 사과를 계속하고 있으며 그 부모님의 마음의 상처가 치유되고 합의도 원만히 이루어지도록 모든 상황을 주께 아뢰고 공동체의 중보기도의 힘을 빌리고자 합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