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86-1 광교/영통 임경숙 부목자님과 강민이 기도부탁드립니다.
현재 임경숙 부목자님은 독감에걸려 너무 힘든상태 입니다. 이와중에 아들 강민이가 포도막염에걸렸다고 합니다. 눈이 충혈되고 시력도 떨어진 상태입니다.
이 가정 불쌍히 여겨주시고, 치료해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