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박경희o집사님 이혼소송 3차 변론일이 12월7일입니다.자신이 남편을 외롭게하고 일하지 않는다며 무시하고 살았던 죄를 회개하오니 불쌍히 여기시고 가정이 지켜지고
이사건이 자녀들과 남편분의 구원이되길 기도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