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이혼녀로 오래 살아왔습니다. 딸둘을 키우며 정신없는 시간이 지나고 딸들이 밥벌이를 하고 있고 저 자신도 일을 가지고 살아가다보니 느슨한 마음이 되어 육신의 생각과 일에 집중되는 마음이 있음을 봅니다. 그래서 이제껏 경험하지못한 음란한 마음이 저를 쥐고 흔듭니다. 너무도 강력하게 흔들어데니 감당할수가 없어서 목자님의 처방을 따라 저녁금식을 하고 있습니다.
시골에서 혼자 살아가니 여러가지 생각들이 많다고 하시며 딸들이 있는 서울로 집을 옮길것을 권유하시는데 시골집을 내놓아도 언제 나갈지 기약을 알수없고 옆에 계신 엄마에게도 남동생가족에게도 왠지모르게 미안한 마음이 되어 떠난다는 말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이렇게 흔들리는 내모습을 보고 있으면 어서 교회 가까운곳으로 이사해서 예배중심,교회중심의 생활로 저자신을 채우고 싶은데 또한편 이 편안한 생활을 내려놓고 싶지않아하는 마음도 있음을 봅니다. 저의 현재상황을 바로 직시하게 하여주시고 나갈바를 들었으니 지체하지 않을수있도록 이모든 환경을 열어주옵소서 이사할수있도록 인도하여주소서 주님 세겜에 안주하다가 강간을 당한 야곱의 가족사를 되풀이 하지않도록 저의 갈길을 알려주시고 열어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