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5일 입원합니다
김광자집사님의 남편 정성만집사가 간암으로 수술을 못하고 항암과 방사선 치료를 하였는데 이번에 암세포가 커져서 색전술을 합니다.
색전술을 통하여 치료가되길 기도합니다.
죄가 많아서 천국은 못간다고 하며 예배도 드리지 않고 목자님의 전화도 차단한 상태입니다. 불쌍히 여겨주셔서 마음문을 열고 주님을 영접함으로 평안을 누리고 천국 소망을 갖기를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