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유방암4기 34차 항암중인 서희원 집사입니다.
CT검사로 폐와 가슴에 새로 전이된 암들이 없음을눈으로 보고,
주치의 선생님이 보이지 않는다 진단을 듣는 은혜를 허락해주셨습니다.
2년 넘는 항암에 제 자아와 의지가 부서지며 하나님 앞에 간절히
영혼육의 고침을 구하게 하시고, 치유로 허락해주신 하나님 찬양을 드립니다.
여기까지 중보기도와 섬김해주신 우리들 교회 말씀 공동체모두
참으로 감사합니다.
우리들 지체들에게도 고쳐주소서 은혜를 넘치도록 부어주시길
간절히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