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안녕하세요 휘문 청년부 김태규입니다.
오늘 회사 대표님에게 연봉 인상소식을 전달 받았을때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이 회사에서 근무하면서 우울증으로 사람들과 소통도 제대로 안되고 어려움을 겪었었기에 생각지도 못했는데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아서 감사하기도 하지만 두렵기도 합니다. 내가 잘할 수 있을까 이제 새로운 프로젝트 가운데에서 예전처럼 실수 안하고 인정 받을 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이 몰려와 마음이 무겁기도 합니다. 지금 제가 여기있는 것도 정말 주님의 인도하심인 것이 인정됩니다. 정말 기도밖에 답이 없다고 생각해서 이렇게 기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번 연봉인상은 하나님이 수고했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시그널인것 같습니다.
새프로젝트 가운데에 차분한 마음 주셔서 실수하지 않고 하나둘씩 해쳐나가며 고객사로 부터 인정받을 수 있기를 나는 무능하고 예수님만이 옳사오니 주님 부디 이런 무능하고 무력한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긍휼이 여겨주셔서 저를 선한길로 인도해주세요.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