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박지희 집사님께서 4. 5번 척추 협착증으로 인해시술을 했으나 여전히 통증이 심해 움직이지를 못하십니다.
통증을 감하여 주시고 온전한 회복으로 인도하여 주시길 중보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