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아들 용석이가 8월17일 재판을 마치고 다시 2차 10월17일 재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중보해 주신 많은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요점은 아들이 친한 친구들과 포장마차에서 술과 음료를 마시는 과정에서 여자 아이가 콜라를 흔들었는데 탄산음료라 거품이
아들 옷에 다 튀었고 그만하라는 말에도 장난으로 2번을 더 했습니다.분노가 폭발한 아들은 콜라 병을 벽에 집어 던지고 소리를 질러댔습니다.
친구들이 말렸지만 분이 안풀린 아들이 지하 주차장에 있던 빗자루까지 던져서 여자 아이들이 경찰에 고소를 했습니다.
그리고 뇌진탕으로 진료 받았다고 해서 검찰에 넘겨졌고 누굴 때린 것도 아닌데 특수상해라는 죄목을 얻었습니다.
지금은 상대방이 원하는 대로 합의를 다 해줬고 처벌 불원서도 내고(특수상해로 신고되서 이건 제외됨) 탄원서도 제출한 상태에서 재판을 치뤘습니다.
아들이 아직은 조직에 몸을 담고있고 또 전과도 있기에 불리한 상태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중요한건 피해자 여자애가 증인 출석으로 정직한 증언을 해줘야 되는데 법정,판사 이런 공간과 단어에 눌려 증언을 하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그래도 주께서 마음을 움직여 피해자가 증인으로 서 주길 기도합니다.
앞으로 남은 기간동안 제가 기름을 얻는 적용을 잘하고 가겠습니다.
주님이 이것도 작은 일이라고 하시고, 이런 사건을 통해 제가 죄인됨을 알고 주님께 부르짖고 ,아들이 엄마가 아는 하나님을 나의 하나님으로
만나는 큰일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기도의 불이 꺼지지 않게 말씀 안에서 살게 하옵소서.나의 모든 악과 죄를 회개합니다.
용서해 주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