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저의 평생 유일한 친구(조명희,62세, 불교신자) 가 '원인 불명 소포성 림프종암4기' 3차 항암 후 암세포가 보이지 않는다 합니다. 기도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