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6년2월27일 금요일 7시30분
장소: 문군모(백옥화)목자님 가정
참석인원: 목자님 외8명
시작기도: 최금회 집사님
말씀: 마가복음7:1~13절
설교: 김 용호 목사님
제목: 말씀과 전통
*본문 요약*
오늘의 말씀의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전통을 따지며 예수님을 고발합니다.
우리는 옳고 그름으로 정죄하난 게 문제입니다.사람을 비방하는
마음이야말로 우리가 깨끗이 씻어야 할 더러움입니다.
이처럼 내가 만든 생활 방식,내 자존심,내 전통을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위에
두고 식구들을 숨 막히게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말씀을 통해 함께 찾아보겠습니다.
1.깨끗한 척하기 때문입니다.
2.핑계 대기 때문입니다.
3.마음을 씻어야 합니다.
*적용 질문*
1.거룩한 척,행복한 척,깨끗한 척하며 외식하는 모습은 무엇입니까?
2.유독 남에게 엄격하게 들이대는 전통이나 율법이 있습니까?
3.요즘 내 눈에는 무엇이 보입니까?
4.지체들의 살아난 간증이 보입니까?아니면 말투나 옷차림,에절 없음이 보입니까?
5.남의 허물이 보일 때 그것이 내가 회개해야 할 나의 더러움임을 인정하십니까?
*적용 질문*
1.내가 하나님 핑계로 책임을 회피하고 있는 모습은 무엇입니까?
2.내가 세운 전통 때문에 배우자나 자녀가 괴로워하고 있질 않습니까?
3.내가 세운 엄격한 잣대가 회개를 허락하지 않고 있음을 인전하십니까?
*적용 질문*
1.절대 놓지 않고 움켜쥐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승진,체면,자존심,성공등)
나는 무엇을 저버렸습니까?
2.다시 지켜야 할 계명은 무었인가요?(용서,사랑,인내 등)
우리 자녀가 예수의 제자가 되기위해 오늘 내가 들어야 할 말씀은 무엇입니까?
[나 눔1]
가.집사님
유독 남에게 엄격하게 들이대는 전통이나 율법이 있습니까?
저는 일터에서 일하는 사람들 중에 유별나게 뺀질거리는 두분이 계시는데 휴식 시간에는
똑같이 일을하고 휴식을 취하는데 꼭 두분이 먼저 쉴려고 나가곤 합니다.
그리고 밉게도 제일 늦게 들어오는 경유가 종종 있습니다.
볼때마다 도대체 왜 그럴까? 생각도 해 봤지만 정죄가 되는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작업에 지장을 주지도 않는데 이런걸 보면서 제가 괜히 정죄 하는것 같아서
회개가 되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만찬가지로 저의 잣대로 재는 모습에 다시 한번 회개 하면서
나아 가겠습니다. 저 역시 점심 먹고 잠깐 졸아서 30분 늦게 작업장에 도착 한 적도 있었는데
동료들은 저를 이해해 주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회개하는 맘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나.집사님
저는 직장에서 나의 잣대로만 평가하고 저의 정죄를 일삼는 경우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내 죄를 먼저 보기 이전에 남의 죄를 먼저 보면서 즐기고 살았던거 같습니다. 유치하고 치졸한
방법으로 직장생활을 하고 있는것 같아 부끄럽고 수치스럽다 라고 생각이 많이 듭니다.
말씀을 통해서 내 죄를 먼저 보기에 간절히 기도하겠습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목장과
직장에 잘 붙어 가기를 소망합니다^^
다.집사님
저는 살아난 지체들에 간증보단 말투나 차림예절 없음,이런것 들이 많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특히 저는 경건주의, 율법주의, 이런게 예전에는 심했었는데 우리들교회에서는
“척”이라는걸 거의 하지 않고 워낙에 아프신 분들이 많아서 예배드리는 모습이나 자세나
이러한 부분을 예배시간 도중에 주변사람들이 산만하게 왔다갔다 하는 이런 모습들이
예배에 집중이 되지 않아 저 혼자 비난 정죄가 올라 온 적이 있곤합니다.
남의 허물이 보일때 내가 회개하고 나의 더러움을 인정을 해야 되는데 그런게 힘든거 같습니다.
우리들교회로 와서 저의 민낯을 보고 말씀으로 들여다 보니 지금에서야 내가 형편없는 죄인임을 인정하
고 회개가 되는것 같습니다.
라.집사님
저는 뭐가 있는냐면요…….
약속을 잘 지켜야 한다. 이게 깨지면 몹시 흥분하고 화가나고 혈기가 올라옵니다.
그래서 약속은 잘 지켜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자꾸 집착하고 거기에 화가 나는지
봤더니 제가 선약을 했을때 이를 어길시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해야하는데 그게 잘 안되는 것 같아서
제 자신이 화가 많이나곤 합니다. 옆에 있는 남편을 보면서 많이 고쳐진 것 같지만 말씀과 훈련을 통해서
저의 죄를 먼저 돌이켜 보는 적용을 하겠습니다.
마.집사님
남들이 저를 볼때 엄격하게 율법을 들이대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제 자신은 반대인 것 같습니다.
항상 내 생각보다는 남의 생각을 먼저 존중하는 편인것 같습니다.
서로 좋은게 좋은거 이런식으로 일을 풀어 나가고 있지만 어떻게 보면 저의 단점이기도 합니다.
남의 허물을 캐는것 보다는 나의 죄를 먼저 보는것이 우선이라고 지금 생각하고 있습니다.
늘~주님 앞에 회개 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습니다^^
뱌.집사님
저는 요즘은 적용해야 될 문제는 음란하지 않는 척 을 좀 많이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안그러는 척 하고 살려니 매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아내도 아픈지가 1년쯔음 넘었는데 솔직히 말해서 요즈음 성경 말씀도 조금씩 보곤하는데
간음 했던 사람은 구원도 못받고 천국도 못 간다는 성경말씀도 있는데 쓸데없이 아닌척을
하루에 열 두 번씩 하는 것 같습니다. 여자들의 유혹도 많이 받았지만 겉으론 내색하지 않았
습니다. 참는것도 내 자신이 음란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예수님의 자녀로서 깨끗한 몸과 마음을 더럽히지 않고 말씀으로 순종하며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사.집사님
저는 딱히 나눔할꺼는 없는데 좀 어렵네요^^ㅎㅎㅎ
요즘 내 눈에는 무엇이 보입니까? 나눔중에 먼저 직장 생활했을때 남들을 내쫓고 핍박하는것을
봤을때 과연 사람이 할 짓인가를 먼저 떠올랐습니다.
지금 저는 예수님 안에 거하고 있다라는 사실만으로도 저의 정죄를 먼저 보이는것 같습니다.
착한 “척”도 해보았지만 지금에서는 잘나척도 하지않고 있습니다.
제 자신을 과시 한적도 있지만 제가 먼저 내려놓는 적용을 해야 할것같습니다^^
아.집사님
저는 남의 허물이 보일때 그것이 내가 회개해야 할 나의 더러움임을 인정하십니니까?
주일날 가족의 사건으로 남편의 허물을 캐는 입을 다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남편의 허물을 캐면 그 여파가 자녀들한테 가는 것 같아서 회개를
많이 해야 되는것 같습니다.
[나 눔2]
가.집사님
내가 세운 잣대는? 아침 먹기전에 모든 식구들이 일어나야합니다.
각자의 이유가 있는데 받아 주기가 힘들었습니다.
저는 저의 잣대로만 살아왔는데 아내를 비롯해서 자녀들까지도 본인들의 잣대를 부러뜨리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이제야 생각해보니 각자의 자기 인생을 잣대로 살아 갈 권리가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권리보다 하나님의 언약 안에서 살아갈 수 있는 우리가족이 되길 기도합니다.
나.집사님니
내가 세운 전통때문에 배우자나 자녀가 괴로워하고 있질 않습니까?
저는 세차,시간약속이 먼저라고 늘 생각합니다.
더러운 차보다는 깨끗한 차를 원했고 정 시간을 맞춰서 나가는것 보다는 10분 먼저나가야
되는 피곤한 사람입니다. 이러한 저의 행동으로 인해 가족들은 피해자입니다.
그래서 이제라도 다 내려놓고 살아가길 원합니다.
다.집사님
저는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맞지도 때리지도 말자라고 했었지만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아내와 둘만 살다보니 외롭기도 하고 자녀들과 살아보고도 싶은 마음이 많이듭니다.
자녀들이 보고 싶을땐 영상통화도 하지만 나의 잣대로만 할 수 없기에 아내와 둘만이라도 굳건한 믿음으로 신앙생활에 임하기를 기도 합니다.
라.집사님
저는 아이들한테 엄격한 잣대가 되어야 하는데 그렇치도 않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편하게 지내야 하는데 아이들이 커가다 보니깐 저는 안 그럴줄 알았는데
아이들에게 눈치만 보게 됩니다. 그러니깐 이게 부모와 자식간에도 아이가 어린데도
불구하고 눈치만 보게 되더라구요. 그렇다고 해서 제가 아이들을 강압적으
로 하지도 않는데 내가 뭘 잘못했나 이런 생각이 문득 드는거 같습니다.
규칙을 정해서 교육을 시키지는 않았는데 저의 생각일뿐입니다.
그래서 저의 결론은 저의 잣대로 생각하는것 보다는 자녀들의 생각이 먼저라고 믿고 따르고 싶습니다.
마.집사님
저는 핑계를 대고 책임을 회피 하는것입니다.
저는 친정 엄마가 저희집과 가까운 위치에 거주하고 계시지만 자주 찾아뵙지 못하고 불편한 마음을 아이들 핑계를 대고 안 갈때가 있습니다.
어머니 혼자 계시다보니 일주일에 두번씩 전화하는 적용도 해봤지만 진짜 안 되는것 같습니다. 시아버지와의 관계 회복도 시간이 지나면 되겠지라는 생각을 핑계삼아 하곤 합니다. 제가 먼저 구체적으로 적용을 하고 가야겠다라고 생각합니다.
바.집사님
저는 아이들 어려서 부터 저의 잣대로 평가하고 정죄했습니다.
말을 듣지 않을 땐 언어 폭력도 한 기억이 있습니다. 아이들의 규칙을 따라야 했었는데 이제 와서야 말씀이 들려 내 죄를 먼저 보게됩니다. 지금은 많이 회개가 되고 그렇습니다.
사.집사님
내가 세운 전통 때문에 배우자나 자녀가 괴로워하고 있질 않습니까?
남편과 아들 피부때문에 저의 잣대를 세워 민감하게 반응하고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남편과 아들이 썬크림 바르면서 관리를 하는 적용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아.집사님
아이들 한테나 다른 사람한테 싫은 소리를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수용을 좀 빠르게 하는것 같기는 한데 옆에서 누가 부정적으로 말을 하면 왜 그렇게 불만이 많냐고 반응을 보이기도 합니다. 나는 왜 자꾸 수용을 하지 이렇게 생각하는 것도 문제가 있지 않나 생각도 듭니다. 제가 이혼을 하고 아이들을 두고 나온 입장이다 보니 늘~ 아이들한테 미안하고 죄스러운 마음이 있기에 아이들한테 싫은 소리를 못 하는것 같습니다. 요즈음 에서야 나의 의사를 표현하는 방법을 찾은 것 같기는 한데 남편 역시 서운한 부분이 있겠지만 이런 감정들을 서로 풀어 나가는 적용을 해야겠습니다.
자.집사님
아이들의 입장은 충분히 이해는 하지만 제 맘 속엔 무시 당하는 것 같아서 기분은 상하지만 내 죄가 있기에 다 내려놓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어진 사명에 잘 감당하고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나 눔3]
우리 아이들한테 남겨 줘야 할 좌,우명은 무엇인가요?
가.집사님
-오늘 하루 잘 살자.
나.집사님
-예배 잘 드리고 목장 참석 잘해라.
다.집사님
-매일 큐티하고 말씀 묵상하면서 지내는 것
라.집사님
-저는 아들이 빨리 깨어나라.
마.집사님
-매사에 성실하게 살아라.
바.집사님
-잘 극복 해결이었는데 힘들면 웃고 화가나면 화내고
자녀들에게도 인생의 목표를 조금 바꾸길,,,,,
사.집사님
-저는 목장에만 잘 붙어있어라.
아.집사님
-이혼하지 말고 살아라
*기도 제목*
가.집사님
1.현장에서 말씀을 기억할 수 있도록,,,,
나.집사님
1.주일성수 잘 섬길수 있도록,,
2.가족 건강 지켜 주시옵소서,,,
다.집사님
1.지원,찬영 진로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 주시길,,,
2.남편 건설현장의 안정과 건강 지켜주시길,,,
3.구원의 애통함을 갖고 기도하도록,,,
라.집사님
1.남편에게 내 전통으로 혈기내지 않고 순종의 언어를 쓰길,,,
2.아들 목장에 가고 조현병 치료 되길,,,
3.딸 빚 잘 갚는 적용하며 신교제 신결혼하길,,,,
마.집사님
1.가정 경제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2.가족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바.집사님
1.남편 말씀이 들리고 인격의 하나님 만나주세요~
2.친정 시댁 식구들 교회로 인도함 받기를,,,,
사.집사님
1.남편과 일주일에 한번은 꼭 큐티를 같이 할 수 있도록,,,
아.집사님
1.가정예배 꾸준히 드릴 수 있기를,,,,
2.집사람 평안한 마음 주세요~
자.집사님
1.정신적으로 힘들어 하는 아들의 고난이 해결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