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남동생의 딸(시조카)이 지난 일요일에 쓰러져 검사하니 자궁에 암이 20센티이고 (작년 겨울에 검사했을 때도 없었는데) 지금은 의식을 잃어 중환자실로 옮긴다고 합니다.이번주 금요일 수술 일정이 잡혀 있다고 합니다.
이 가정은 하나님을 전혀 모르는 가정입니다.
시조카(홍선우) 불쌍히 여겨주시고 의식이 돌아오고 수술이 잘되게 하시고 다시 건강해질 수 있도록 또 이 사건이 본인과 또 이 가정의 구원과 또 저희 남편과 아들, 모든 시댁 식구들의 구원으로 이어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