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5일(목) 오전 11시에
1. 막내 남동생(한재윤) : 지난 해 11월 방화사건(자기 사는 집에 방화하였음)에 대한 재판 판결이 있는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작정하신 넘겨짐의 사건(막9:31절)을 통해 막내 남동생의 구원과
지금 마음에 상심이 크신 부모님에게도, 떨고 있을 막내 남동생에게도
예수 복음이 뚫고 들어가 부스러기만한 믿음이라도 심겨지는
구원의 사건!!
부활의 사건!!
오직 예수만 보이는 인생 되기를!!!
예수님 그 발 아래 엎드립니다(막 7:25~26절).
2. 외손주(이서준) : 한쪽 눈이 외사시가 심해 다음 달 4월 1일(수) 수술하기 전 검사가 있는 날입니다.
외손주(서준)이의 눈 검사에 하나님의 치료의 손길만을 의지하며 딸과 사위의 마음에 평안과 위로가 있기를
중보 요청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