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올케 윤지혜가 관세청 공무원인데 내년부터 2년간 미국 유학을 다녀와야 합니다
지금 대학교를 정하고 있는데 큐티인으로 큐티를 하는 공동체 근처로 가서
그래서 함께 가는 남동생 이승욱과 함께 예수님 믿고 예배드리며 믿음생활 할 수있게 은혜 주시길 기도합니다.
미국 유학전 우리들 교회에서 예배가 회복되어 목장에 붙어가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