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 주일2부후 (전영운 목자) 목장 나눔
◇ 모임일시 : 2025년 10월 26일(일) P.M 2:00
◇ 참석인원 : 목자님 외 6명
◇ 성경말씀 : 사도행전 19:8~20. 말씀의 흥왕과 세력, 강승현 목사님
✤목장스케치


✤대표기도(E 집사님)
✤말씀과 적용 질문
말씀의 흥왕과 세력 (사도행전 19:8-20)
1. 날마다 말씀이 있는 우리들 서원에 있어야 합니다.
- 날마다 말씀으로 믿고 살고 누리나요, 반대로 날마다의 잔소리로 의심하고 죽이고 불안해하나요?
- 나는 다른 사람에게 뻣뻣하니 불편한 존재인가요, 부드러워서 다른 사람들이 같이하고 싶은 존재인가요?
- 날마다의 말씀이 나를 불편하게 하나요? 예전에는 불편했지만, 이제는 나를 여유롭게 하나요? 여전히 불편하다면 왜 그럴까요?
2. 손이 가고 수고가 있는 목장 안에 있어야 합니다.
- 내가 목장에서 경험했던 손수건과 앞치마는 무엇인가요?
- 나는 뺨을 맞으면 화만 나나요, 이번 일이 손수건의 적용으로 쓰이겠다는 생각이 나나요?
- 나의 손수건과 앞치마는 너무 깨끗한가요, 목원의 땀 눈물 콧물의 흔적이 가득한가요?
3. 값을 지불해야 합니다.
- 나의 회개는 하나님 편에서 하는 자복입니까, 감정의 편에서 하는 후회입니까?
- 최근에 가장 큰 값을 치르면서 얻어낸 세력과 흥왕은 무엇입니까?
- 아직 이고 지고 모으면서 불사르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오늘 값을 치르겠다고 결단하겠습니까?
✤ 나눔과 처방
❍ 목자 : 나는 다른 사람에게 뻣뻣하니 불편한 존재인가요, 부드러워서 다른 사람들이 같이 하고 싶은 존재인가요?
❍ A 집사님 : 다른 사람에게 편한 존재입니다.
❍ B 집사님 : 사람들에게는 부드럽지만 가족에게는 뻣뻣합니다.
❍ C 집사님 : 안 친한 사람에게는 부드럽고 관계가 있는 사람에게는 뻣뻣합니다.
❍ D 집사님 : 저도 남편과 비슷합니다.
❍ E 집사님 : 뻣뻣하고 불편한 사람입니다.
❍ F 집사님 : 모든 사람에게 편합니다.
❍ 목자 : 저는 불편한 사람입니다
❍ 목자 : 날마다의 말씀이 나를 불편하게 하나요? 예전에는 불편했지만, 이제는 나를 여유롭게 하나요?
❍ A 집사님 : 지금은 여유롭습니다.
❍ B 집사님 : 양육을 통해 많이 배웠습니다. 과거는 거룩과 행복을 둘 다 생각했다고 했지만, 실은 행복만 중요히 했던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남편의 과거를 덮어 온 것을 자녀들에게 덮었습니다. 말씀이 없이 남편에게 순종한 것이 잘못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남편의 숨겨왔던 과거를 딸에게 들킨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양육으로 말씀이 해석되고 있습니다.
❍ C 집사님 : 저는 잔소리가 많습니다? 아버지가 원래 잔소리를 많이 했습니다. 고민이 있습니다. 집 매매에 대한 고민입니다. 수지, 오리, 죽전 정도 생각합니다. (D 집사님: 남편은 전세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생애 최초 기회가 있어서 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D 집사님 : 원래 피아노 레슨을 지속하려 했지만, 시험관 시도로 접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저에게 스스로 잔소리를 많이 합니다. 신랑에게도 잔소리합니다. 계획대로 되지 않아 학원도 하고 싶고 답답한 현실에 잔소리가 늘었습니다. 현재 결혼 예비학교 강사로 활동 중입니다. 어제 재정 강의가 있었습니다. (목원들 갑을박론: 주택 구입에 대한 목원들의 조언, 결론은 구매로 조언)
❍ 목자 : 아직까지 이고 지고 모으면서 불사르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오늘 값을 치르겠다고 결단하겠습니까?
❍ A 집사님 : 이기심, 물질 욕구, 배려심이 적습니다. 가족에 대한 것 보다 내 쾌락이 더 큽니다.
❍ B 집사님 : 내 안에 원망이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C 집사님 : 죄는 없는 것 같지만, 남을 판단하는 죄를 자복합니다.
❍ D 집사님 : 육체적 편안함입니다. 배아 유전자 검사 실패로 결과 들으러 갔는데, 6개 중 3개가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비타민 C 처방과 운동 권유를 받았습니다. 운동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 E 집사님 : 질서에 순종을 못 하는 편입니다. 직장과 남편에게 순종하지 못했습니다.
❍ F 집사님 : 음란과 쾌락, 물질 중독을 불태워야 합니다.
❍ G 집사님 : 시간 사용에 대한 수고를 아까워합니다. 아이와 놀아 줄 때도 그렇습니다. 이혼 한 친구에게 교회 이야기를 했는데 연락이 뜸해졌습니다. 친구에게 시간을 들이는 수고가 부족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일에 자녀 접견이 있어서 어려운 점도 있는 것 같아 수요예배에 초청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 목자 : 저는 아이들에게 목장에서 대하듯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의식적으로 묵언을 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도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관계의 불편함을 푸는 것이 우선입니다.
✤ 마침기도(목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