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김준영 집사가 대표로 섬기는 엘피스 시스템이 재정고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죽은 유두고를 살리신 성령님께서 엘피스시스템과 남편을 꼭 안아 주시고 막힌 재정의 통로를 여시사 채워지게 하셔서 이 어려움을 잘 통과해 살아난 간증으로 우리 공동체가 적지 않은 위로를 받을 수 있게 은혜 베풀어 주세요.
사업고난이 오직 구원의 사건이 되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