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1 광주 신현 [ 황희자 목자 ] 목장 나눔
•일 시: 2025년10월23일목요일(AM 11:00)
•참석자: 목자님 외 5명
•성경말씀: 너와 네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사도행전 16:26-32
•목장스케치
오늘은 울 재순 집사님께서 맛난 점심을 외부에서 섬겨주셨습니다~날씨까 쌀쌀한대
짜글짜글한 찌개로 속을 후끈 데피고요(?)ㅋㅋ2차로 카페에 가서 목장 나눔을 하며
말씀으로 후끈 불태웠습니다^^귀한 섬김 넘 넘 감사해요~남편과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애통해 하시며 손과 발이 가는 적용하시는 재순 집사님 위해 더욱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성령행전을 이어가고 있는 요즘 우리 목장에서도 각자의 사건으로 성령 행전을
써내려 가고 있는데요 말씀과 공동체가 있어 죽을일이 아니라 살아나는 사건이라는
것을 해석하며 기도할 수 있는 것이 정말 복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것도 구원의 사건으로 여기며 구원을 바라보는 우리 목장 식구들 되길
기도 드려요♥ 쌀살한 날씨지만 목장 나눔으로 후끈 후끈 성령으로 후끈 후끈한
시간이였습니다
•말씀과 적용질문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김성우 목사님
1.큰 지진이 나야 합니다
1)적용:손해 볼까봐 기독교인인 것을 숨기고 가두고 있나요?
내 내면 가장 깊숙한 곳에는 어떠한 감정이 자리 잡고 있나요?
그런 감정이 어떻게 형성 되었나요? 아직도 삼중으로 가둬 놓고 지키며
고백하지 않은 연약함과 죄는 무엇인가요?내가 결코 용서하지 못하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내가 지금 적용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2.여기 있어야 합니다
2)적용: 해결되면 어디로 떠나고 싶나요? 지금 내가 여기 있어야 할 자리는 어디입니까?
내 삶에 지진이 기도와 찬양으로 변화되었나요?
3.다 구원을 얻습니다
3)적용: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기도해야 할 한 사람은 누구입니까?
다가오는 전도축제때 주보편지를 쓰며 전하겠나요?
◈ 나눔과 처방
*손해 볼까봐 기독교인인 것을 숨기고 가두고 있나요?
<가집사님>
예수믿기전에는 구원에 확신이 없었기에
숨겼었다 손해보고 욕할까봐 숨겼던것같다
<나집사님>
숨기지는 않는다
<다집사님>
숨기지 않는것 같다
<라집사님>딸의 친구 엄마나 내친구들에게 숨겼었다 교회다니면서.왜저래? 하는 소리가 듣기싫었다
그래서 최대한 티를 안내려고 했었다
<마집사님>
티를 너무 많이냈었다..
<바집사님>
젊을때는 가리고다녔고 지금은 숨기지는 않는다
*나의 내면에는 어떤 감정이 깊이 자리잡고있는가?
<가집사님>
거절감의 상처가 큰지진을 통해 드러났다 내감정을 가까운 사람에게 티를 내지않았는데
남편 바람의 큰지진을 통해 폭발적인 분노를 직면했다 그게 내 감정이였다
착한것은 가면이였고 파괴적인 내 감정이 진짜 나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상대적으로 연약한 아이들에게 예민하게대하고 폭력적인 언어로 자녀들에게 이야기했었다
나의 뾰족한감정이 잠재되어 있었는데 자녀들에게 드러난 것이다 우교에 와서 말씀을 들으며
자녀들을 학대한 이세벨이 나라는 것을 깨닫고 회개하면서 그때처럼 자녀들을 대하지
않지만 간혹가다 올라오는 뽀족한 감정은 여전히 있는것같다 그래도 말씀으로 참아지는게
은혜이다
<나집사님>
아빠에게 크게 거절감의 상처가 있다 그러다보니어느 순간 드러내고 싶은 감정이 생겼고
그런 감정을 엄마에게 풀고 했었다 거절감 때문에 남편도 그렇고 누군가의 말에 무시당한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이 음식이 맛이없어 라는 말에도 나를 무시하나? 라는 생각이든다
나와 입맛이 다른건데 이런 사소한 감정들에 분노 버튼이 눌러졌었다 목장에서도 목자님의
처방을 내 상처로 비꼬아 듣게 됐었다 그러나 나를 직면하면서부터 내 안에서의 문제구나
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그때 부터는 상대방이 하는말을 비꼬아 듣지 않게 됐다 그 사람의
상황에서는 그럴수 있다는 생각으로 바뀌어간다
<다집사님>
거절당하는 상처도있고 욕구불만이.강하니까 애정결핍도있다 사랑받고 챙김받고싶다
애정결핍이 심해서 먹는걸로 많이풀었다 한국에서 육아만 하다가 살이 많이 쩠었다
남편이 내가 살이쪄서 회피하는건가? 라는 생각에 다이어트를 하려다가 공황장애도 왔었다
남편의 바람 사건도 뜻하지않게 알게됐다 하나님이 지진의 사건을 주셨기에 하나님이
끝내셔야한다는걸 깨닫는다 시작도 끝도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제는
조금씩 더 인정하게 되는 것 같다
목자님) 그럼 집사님의 즐거움은 무엇인가?
남편이 내뜻대로 안되니..자식들이 내맘대로 따라줬으면 좋겠다 주변에서 자녀들이 잘되는
이야기를하면 너무 부럽다
목자님) 하나님이 집사님께 주신 은사가 많다 남과 비교하면 자괴감이 든다 그래도 지금 한줄
큐티하고 계신 적용으로 하나님이 기름부어 주시는게 있다
<라집사님>
난 나를 너무 누르고사는것같다 감정과 행동을..원래는 돌아다니는것 좋아하고 활달한데
요근래에는 묶여만 있는 환경이 견디기 힘들다 그래서 뭔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인생은 한방인데..왜이러고사나 하는 생각이들고 남편만 바라보고 살아야하나 라는 마음이
올라온다 내가 해보고 싶은 직업을 알바식으로 해보고싶다 가만히 있으면 바보가 되는
느낌이다 내 맘속에 잠재된 욕구를 누르고 있구나 싶어서 힘든것같다 자신감 넘치는
내모습이 없어지고 찌그러져 사는것같은 생각이들어 이틀동안 알바를 나갔다 그런데..
막상 일을 하니 너무 힘이들고 도저히 못나가겠어서 일도 못하겠다는 마음이들었다
남편이 벌어다준 돈이 너무 귀하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목자님) 지금 가장편안한 환경으로 이끌어 가주시는건데 우리는 자꾸 뛰쳐 나가고싶어 한다
몸이 너무 피곤하고 힘드니까 빨리 쉬고싶고 자고싶지 하나님을 찾지 않게되더라
내가 옷을 안사입고 야껴쓰고 살면되지 라는 생각이 들었다
<마집사님>
돌봄이 없었고 스스로 알아서해야했다 초등학교때부터 친구들은 놀아도 나는 밭일을 했다
아버지가 아프셔서 큰오빠가 커서 가정 경제를 돌봤었다 교회를 가기 위해서는 집안일을
다 해야만 갈수있었다 오빠에게 필요한 돈을 타서 쓰려면 내 일을 스스로 해야했다 나의
유일한 도피처는 교회였고 그렇게 독립적인 생활을 해야했다 결혼을 해서는 남편의 연약함
으로 내가 독립적으로 가정 생계를 이어 나가야 했는데 그런 것이 생색으로 올라왔었다
남편은 어릴 때 원가정과 교회에서 거절감을 많이 당했기 때문에 파괴적인 성향이 겉으로
많이 드러났었다 그런 통제 되지 않는 모습을 보면서 부부 싸움도 많이 했었다 그런데 한편
으로는 감사한게 남편의 그런 성향에도 떠나지않고 가정에 있어준것만도 감사하다
남편이 낮은 자존감이 나의 사소한 한마디에 폭발할때가 있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남편의
내면에 깊은 거절감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것이라는걸 아니까 참아지게 된다 올해 결혼35주년인데
많은 지진의 사건에서도 지켜주신게 감사하고 훈장 같다는 생각이든다
♡기도제목♡
A집사님
-말씀에 순종하는 용기와 담대함 주시길( 아빠 동생에게 복음 전할 때 )
-아내의 자리 엄마의 자리에 말씀으로 순종 할 수 있길
-딸들 삶 가운데 보호해 주시길 믿음의 친구 사람들 붙여 주시길
-아빠 새어머니 동생 부부 구원 받길
B집사님
-오직 예수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나와 원가족이 구원 받기를
-남편과 큐티 나눔을 할 수 있도록
-아이들 주일 성수하고 목장 나눔 잘하기를
C집사님
-가정 교회의 질서에 순종하며 큐티 게을리 하지 않도록
-딸 건강 지켜주시고 기질과 성품이 말씀으로 다듬어 지길
-아빠 정신과약 잘 챙겨 드시고 성령세례 주시길
-큰언니 건강 지켜주시고 정신과약 잘챙겨 먹으며 결혼준비 마무리 잘하도록
-형부 성령세례 받고 사업장에 기름부어 주시길
-가족 모두 건강 지켜 주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사명 잘 감당하도록
-이사 모든 문제 내 욕심 내려놓고 인도하심대로 순종할 수 있도록
D집사님
-저 한사람으로 인해 저희 가정에 구원의 확장이 이뤄지길
-남편 말씀 통해 지진같은 인생이 해석 되기를
-시동생 가까운 교회로 인도함 받기를
-아들 딸 우리들 공동체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E집사님
-중국학교 확장이전 상황에 정부가 여러 가지 일로 협박과 공사를 막고 있는
매인 환경에 남편이 큐티책을 펼지는 사건이 되길
-아들부부 영적후사 주셨는데 초기라 위험하다고 하는데 생명 지켜 주시길
-딸 우선순위를 신결혼위 목적을 두고 가길
-막내아들 마사회 인턴 하시로 했는데 주일 쉴 수 없으니 다른쪽으로 취업의
문을 열어주시길
F집사님
-큐티를 통해 말씀 깨닫게 해주시고 가족 구원을 위해 입술을 닫게 해주시길
-시어머니 항암치료로 암세포가 작아지고 수술 할 수 있는 은혜 주시길
-어머니 암치료를 통해 남편 형제가 구원의 은혜 받기를
-아들, 딸, 조카가 영혼구원 세상의 성공이 아닌 하나님 나라 위한 소명(비전)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