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원당교회 이복환목사님, 윤연순사모님께서 목회자 세미나에서 많은 은혜 받으셨습니다.
세미나 후에 양육을 받으셔야 하는 상황인데 사회복지사로 일하시는 사모님께서 매주 월요일 5번을 일해주실 대체인력을 구해야 양육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속히 대체인력이 구해져서 양육까지 받으셔서 큐티목회가 정착되어 시골 동네 죽어가는 많은 영혼을 살리는 사명을 잘 감당하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