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당교회 이복환목사님, 윤연순사모님께서 목회자 세미나에서 많은 은혜 받으셨습니다.
세미나 후에 양육을 받으셔야 하는 상황인데 사회복지사로 일하시는 사모님께서 매주 월요일 5번을 일해주실 대체인력을 구해야 양육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속히 대체인력이 구해져서 양육까지 받으셔서 큐티목회가 정착되어 시골 동네 죽어가는 많은 영혼을 살리는 사명을 잘 감당하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