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93-4 김동규 목자 목장의 장운미 권찰님이 8일부터 6차의 항암 치료과정 중 첫번째 항암을 받습니다. 감당할 체력 주시고, 항암통해 암 사이즈가 줄어들게 해주시고, 이 가정에 구원의 사건되어 자녀들이 속히 교회로 돌아오게 되길 기도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