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93-4목장 이현호 부목자님이 회사 경영문제로 힘든 과정에 있습니다. 이럴때일수록 공동체에 붙어가고, 전신갑주를 입고 싸워나갈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