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 심금순권사님 99세 요양원에 계셨는데 폐에 물이차고 여러가지 합병증으로 많이 안좋으셔서 오늘 중환자실에 입원했다고 합니다
성령의 돌보심으로 심방해주시고 회복되길
끝까지 천국소망 붙잡고 고통없이 주님의 아름다운때에 천국입성 하시고 가족구원의 시간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