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42-2 김태연 집사 친정어머니 한유수(76)
남편 구강암과 손주 장애 진단에도 예수님 거부하셨는데
골절 수술로 입원하셨고
내일 병원 심방 받으십니다.
목사님 심방으로용영접 기도 하고 예수님 만나실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