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안엄마 김은정AA집사입니다.
주안이친구 현민석를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중1 태권도 겨루기선수로 만난 민석이는 주안이와같의 운동을하고 선수생활도 하다가 그만두고 일반중,고를 다니면서 중2때부터 친구들에게 오해를 받고 친해지지못하고 아웃사이드 친구들과 지내다가 결석,지각이 많아서 생활체육교육위원회에서 징계가 곧 결정될 예정입니다.
주안이가 민석이를 전도해 현재 민석이는 고등부에 등록된 학생이지만 엄마는 친정아버지를 사찰에 모셔서 교회가는것을 꺼립니다.
민석이는 초3때 구두주걱으로 생부에게 맞고 이를 말리지못한 엄마에게 자신을보호해주지못한 엄마를 원망하고 이혼하고 새아빠랑 외할머니랑 친여동생과 이복여동생과 살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어렵게 한국온 민석엄마 이수빈님도 마음은 열려있으나,
전남편이 교회에서 기독교인이랑 바람나서 교회를 더더욱 싫어합니다.
아픔있는 민석이에게 제발 퇴학만은 유보해주시고 되돌릴수있는 하나님의 은혜가 절실해서 대신 중보합니다. 기도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