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221-3 직장목장 이인숙 집사님 친정어머니께서 주간 보호센터에서 식사중 심정지로 쓰러지셔서 119 이송중 다시 심정지가 오셨다고 합니다
지금은 응급실에서 치료중에 계시다고 합니다
친정어머니께서 지금 전주에 계신데 집사님 가족 내려 가시는 길안전운전으로 지켜주시고
집사님의 놀란 마음도 돌보아 주시기를
친정 어머니 응급치료 잘 받으셔서 속히 회복되시기를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