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부부31-1 이강운 집사님께서 2년전 신장암 수술을 받았습니다. 최근 장간막에 암이 확인되어 오늘(27일) 입원하고 내일(28일) 수술을 받습니다. 모든 수술과 회복의 과정에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잘 회복하여 생명 살리는 사명을 감당하는 삶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