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31-1 이강운 집사가 7/28(월)일 오전에 장간막에 전이된 암 종양 제거 수술을 합니다.
이강운 집사가 자기애가 강한데 돌이키지 못할 일을 저지르지 아니하도록 붙들어 주시고, 암 재발 수술 사건을 통해 자기애에서 돌이켜 인격적인 하나님을 뜨겁게 만나 구원의 확신을 가질 수 있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1. 남편(이강운 집사)이 암 재발로 인한 좌절감과 불안, 두려움이 큰데 하나님께서 반드시 보호하여 구원하심을 믿고 안심하며 갈 수 있기를
2. 이강운 집사가 큐티에 마음이 열려서 말씀으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시기를
3. 하나님의 말씀의 자리에 들어와 순종하여 자기 우상을 회개하고, 다시금 '하나님, 감사합니다.'라는 고백을 하며 주님을 붙드는 은혜가 임하기를
4. 남편의 암 재발 사건이 두 딸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5. 라파 하나님께서 남편의 암 종양이 깨끗하게 제거될 수 있도록 집도의의 손길에 기름 부어 주시고, 회복 과정에도 함께하여 주시기를
6. 남편의 육적, 정신적, 영적 질병을 치유하여 주시어 남은 인생을 영혼 구원을 위해 수고하는 삶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