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주부목자님 아버님이 오늘 오후 식은땀이 많이나셔서 응급차로 응급실 가셨어요.
검사결과 심박동수가 느리다고 하세요. 평소는 분당 50대 정도셨는데 오늘은 분당 40대정도시구요. 입원해서 검사 진행해보자고 하셨는데, 입원실이 없어서 퇴원하라는 말을 듣고 지금 집으로 가십니다.
외래 날짜를 잡아주셨는데,
오늘밤 심박동수가 잘 유지되어 몸에 무리가 가지 않기를, 외래 잡힌 날까지 건강 지켜주시기를. 아버님이 아픈거나 불편한거 표현을 잘 안하시고 참으시고, 경도의 인지장애도 있으신데, 불편함이 있으시면 가족들에게 얘기하실 수 있도록 하나님 인도해주세요.
간호하는 홍부목자님에게도 지혜주시고, 체력주시고, 담대한 마음 주시고, 주님 함께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