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준 집사가 공황과 우울가운데 오랜시간을 기초생활수급자로 살았습니다.
작년에 일을 하면서 탈수급하였지만 올해 2월에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밴드 활동을 하던 사람이라 음악을 하고 싶지만
생계를 위해 아르바이트라도 하면서 음악활동을 하려고 합니다.
딸 새힘이를 양육하고 가정의 생계를 유지할만큼의 소득이 생기도록, 가장의 사명을 다할 수 있는 일 할 처소를 예비해주시길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