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때올케의 암투병이 극심해져서
강득만부목사님과 정희라 평원님의 임종예배 심방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동생은 아내를 천국에 보내고 지금은 엄마집에 조카와 함께 이사들어와서 살고 있습니다.
동생(손석기성도)이 아직도 마음을 잡지 못하고 낚시와 친구들을 만나고
엄마는 힘든 아들과 손녀를 돌보아 주시고 기다려주십니다.
요아스왕의 예수씨를 고모인 여호세바가 지키게 하신 주일설교로
그간 기도를 게을리 했던 제 모습을 회개합니다.
조카(손유하)는 엄마가 없이 사춘기가 와서 혼자서 많이 힘든거 같습니다.
주님. 부디~동생과 조카에게 광주채플이 준비되어지는데
하나님의 이루심으로 인도하여 주셔서 상처를 해석받고 살아나는 자녀가 되길
주님..부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