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부목자의 인도로 목회자 세미나로 오셨다가,
유방암으로 성도의 자리로 목장에 오신 정성희 집사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순천에 사시는데 저희 목장이 주로 광주와 장성, 담양이다 보니 거리가 좀 멀기도 하고 질병으로 자주 참석이 어렵지만,
매일 큐티를 적으시며 공동체에 함께 잘 붙어가고 계십니다.
하반기에 양육을 받을 수 있게
목장예배에 광주와 순천을 오가며 지혜롭게 드려질수 있길
유방암의 투병가운데 하나님의 이루심을 경험하고 함께 하는 우리 목장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