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3 목장의 김순영집사님
남편(장하식 성도)이 1년6개월 이상 병원에 계십니다.
발에 화상을 입은후 치료와 재활을 반복하며 현재 광주에 계신데 곧 퇴원후 서울 아산병원에 가십니다.
돌보시느라 김순영집사님도 몸이 많이 힘드신데, 주일설교를 손으로 매주 녹취하며 공동체에 딱풀성도로 붙어가시고 계십니다.
장하식성도님 병원에서 치료와 시술(수술)가운데 주님 함께 하여 주시고
김순영집사님 말씀으로 해석받고 나가실때 하나님의 이루심을 믿고
영육으로 강건하게 붙잡아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