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연(대학교3학년) 딸이 간호학과 실습을 오늘부터나갑니다.
대전에 소아과에서 3주동안 실습을 하는데
어제 미리 지낼방에 살림살이 넣어주고 오는데
계속 자살하고 싶다.. 번개탄 피우겠다며
힘듬을 표현하는데 그러면서도 잘 지낼거야 하는 마음으로 왔습니다..
막상 오늘 아침에 또 힘듬을 표현하니
멀리있는 딸이라 제가 갈수도 없고 걱정이 되어 제가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오늘 하루 잘버텨
3주동안 그 과정을 잘 통과하길
토일 알바를 하느라 예배를 못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고난의 사건을 통하여 청년부 예배와 목장에 나갈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3주동안 잘 버티길 주님 지켜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