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SG는 3박 4일 동안 부여에 있는 칠산 침례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칠산 침례교회는128년 된 부여의 첫 번째 교회였습니다.
칠산교회 담임목사님은 환영 플랜카드를 걸어주실 정도로 열정적인 분이셨고 같이 협력해서 선을 이루었습니다.
SG는 미용, 마사지, 심방, 나들이, 마을 잔치를 통해 관계맺기를 했고 수요일 저녁에는구속사적인 설교와 목장시연으로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이단에 빠졌다가 이번 기회에 다시 교회로 오신 분도 계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담임목사님과 사모님이 8월 세종에서 열리는띵크 로드에 참석하기로 하셨습니다~^^
참고로 한 성도님은 한달 전에 발이 골절되었는데 함께 하고 싶어서 통깁스를 하지 않고 수술하고 오신 분도 계십니다.
은혜의 시간을 사진으로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