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에 가까운 곳, 전포동에 위치한
박상윤 담임 목사님이 인도하시는 하늘 소망 교회으로 THINK TRIP를 다녀왔습니다.
하늘 소망교회 목사님과 사모님을 비롯한 여러 성도님들은 부산TT 청년들을 너무 밝게 맞이해주셨습니다.
오히려 하늘소망 교회분들께 섬김을 받은 게 아닌지..
박상윤 담임 목사님께서는
우리는 우리들교회가 가는 그 길을 뒤따라 가는 입장이니, 먼저 앞장 서 가는 우리들교회 성도님들이 잘 가주셔야 한다고 하시면서
늘 기도하신다고 하셨습니다.
최근에사모님은 부정맥이라는 병이 걸리셨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우리들교회 청년들 좋은 환경에서 잘 누리고 갔으면 하셔서
아르바이트와 여러가지 노력을 통해 에어컨과 쌀을 구비 해주셨습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저희 부산 TT청년들은 감사함에 눈물이 났습니다.
부산 TT 팀은 노방전도,보수,어린이사역(어린이공연),찬양(길거리 버스킹),간증페스티벌,식사로 섬기고 왔습니다.
엘더님들의 솔직한 나눔과 부상투혼 또한 감동이었습니다.
구속사적인 말씀을 사모하는 하늘소망교회 목사님과 사모님, 성도님들 앞으로도 하나님의 보호하심안에 잘 지내실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