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김승찬 집사님 모친께서(여6-3목장 강경자집사) 2006년 7월 9일(주일) 소천하셨습니다.
빈소: 서대문 적십자병원 영안실 203호
발인: 2006년 7월 11일(화)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