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교회 지체들의 기도로 주님안에세 무사히 장례식을 마쳤습니다.
시어머니의 구원을 확신할 수 있는 사건이기도 하였습니다.
욥이 모태에서 적신이 나왔사온즉 또한 적신으로 돌아간다고 말씀하였는데 우리 시어머니의 인생도 결국 말씀을 이루기 위해 수고하신 것임을 알았습니다.
우리의 시작과 끝을 주관하시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우리의 인생을 주시고 취하시는 것을 믿습니다. 시어머님의 죽음을 통해 욥처럼 저의 가족의 남은 인생도 범죄치 아니하고 하나님을 향하여 어리석게 원망하지 않는 삶을 살기를 소원합니다.
제가 지체들에게 받은 이 엄청난 사랑을 하나님 안에서 갚으며 살겠습니다.
특별히 아름다운 예배로 저희의 위로가 되어 주셨던 목사님과 집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