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고난이 축복이다.' 얼핏 보면 이상한 문장이다. 마치 '하양이 검정이다'라거나 '동그라미가 네모다'라는 문장을 읽는 듯하다. 주어와 술어가 잘 어우러져야 말이 되는데 고난과 축복은 서로 섞일 수 없어 보인다. '고난이 저주이지 어떻게 축복인가'라는 의문만 생긴다. 지금 고난 가운데 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그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