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학교 식당 빌려 목회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
▶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 학교의 허가를 받아 임시 교회로 쓰고있는 서울 대치동 휘문고 구내 식당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