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CTS (기독교 TV) - [내가 매일 기쁘게] 프로그램 : 2004년 7월 19일 방영 : 평범한 아줌마에서 목회자가 되기까지 - 김양재 목사 * 내용: 평범한 주부에서 QT전도자가 되어 QT선교회를 설립한 이가 있다. 바로 김양재 목사이다. 음대교수를 꿈꾸던 평범한 주부가 호된 시집살이와 남편과의 사별을 겪으며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고 신학을 공부하여 대치동 우리들교회를 담임하기까지의 과정과 김양재 목사의 개인적인 신앙간증을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