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 신준범 선교사님이 청소년 훈련센터 부지를 마련하는데 땅값 3,500만원에서 2,000만원의 돈이 부족합니다. 하나님께서 이 돈을 채워주셔서 지금 나온 이 350평의 저렴한 땅을 꼭 살 수 있게 해주시옵소서.
2> 부교역자 알레오에게 교회 사역을 위임했습니다. 알레오가 올 한해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 가지고 열심히 교회를 섬길 수 있도록 기도 드립니다.
3> 교회도 올 한해 영적으로 숫자적으로 부흥하게 되도록 기도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연말 연초 뭐가 그리 바쁜지 연락 한 번 제대로 못했네요. 이렇게 연락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요즘 긴급하게 기도하고 있었던 제목들이 있었는데 함께 기도해 주시면 큰 힘이 되겠습니다.
1. 청소년 훈련센터 부지 구입
얼마 전 저렴한 땅을 알아보다가 생각지도 않은 싼 땅을 보게 되었습니다. 위치나 크기도 센터로는 너무 적합한 땅이었습니다. 땅 주인도 급전이 필요해 싸게 내놓은 땅이라 가능하면 하루빨리 매입을 했으면 하는데 아직 땅 값이 많이 부족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땅 크기는 350평 정도 되고 가격은 3,500만원 정도가 됩니다. 현재 준비된 돈은 1,500만원 정도뿐이고요. 2,000만원 정도가 더 있어야 하는데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요즘 필리핀도 땅 값이 많이 올라 이정도 금액으로는 350평을 살수가 없거든요.
아무튼 함께 기도해주시면 곧 응답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2. 교회를 위해
올해는 저희 교회 부교역자에게 사역을 위임했습니다. 제가 도리어 부교역자로 섬기고 현지 목사에게 담임을 해보라고 기회를 주었는데 아직까지는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주일 출석도 더 늘었고요
선교사라는 게 언제 떠날지 모르는 직분이라 늘 떠날 준비를 해야 하거든요. 교회도 5년 정도 되니까 교인들도 이젠 안정이 되었고 재정적인 부분만 자립이 되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되면 또 새롭게 교회를 개척해서 섬기고 싶은 마음이 있거든요.
부교역자 이름이 알레오입니다. 올 한해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 가지고 열심히 교회를 섬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교회도 영적으로 숫자적으로 부흥하는 한 해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 주시고요.
기도 제목이 더 있지만 급한 대로 중요한 기도 제목만 먼저 드립니다. 제가 먼저 연락을 드려서 부탁을 해야 하는데 송구합니다. 아무튼 너무 감사하고 늘 기도해 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마음 든든합니다. 부족하나마 저도 열심히 우리들 교회와 중보 팀들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